일을 통해 장애인의 평범한 삶을 지원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더나은보호작업장
커피 한 잔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더나은보호작업장은 비영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장애인 보호작업장입니다.
커피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장애직원의 인건비와 복지에 사용되며,
발달장애 청년들이 커피를 통해 사회와 연결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발달장애 청년에게 의미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을 통해 성장하는 경험을 선물합니다.
수익금 전액을 장애직원의 인건비와 복지에 사용합니다. 비영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서 투명하게 운영합니다.
직무훈련을 통해 일반 고용으로의 전환을 지원합니다. 58명 중 18명이 최저임금 이상 일자리로 전환했습니다.
2022년 설립 이후, 더나은보호작업장은 장애직원과 함께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의 평범한 일상을 지원하고자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산하 보호작업장이 첫 문을 열었습니다.
개인 후원자로부터 로스팅 장비를 후원받고, 보건복지부 디자인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커피브랜드를 런칭하고, 장애직원들의 첫 해외여행을 실현했습니다.
더베럴빈의 공공기관 판로 확대를 위해 중증장애인 생산시설로 인증을 받고, 58명의 근로자 중 18명이 최저임금 이상 일반 고용으로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 내 일부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받아 총 4명의 장애인을 추가 채용하였습니다. 2023년 이래 매년 해외연수를 다녀옵니다.
서비스를 드린 장애인원
일반 고용 전환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횟수
원두 로스팅 양
장애청년을 고용하기 위해 커피를 만듭니다.
더나은은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야 할 장애청년의 권리와 사회적 책임을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합니다.
더나은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장애청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장애직원의 역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운영합니다
싱글 오리진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선별하고 로스팅합니다. 홀빈 원두와 드립백을 생산하며, 생두 선별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장애직원이 참여합니다.
서비스 직무훈련이 가능한 공공형 편의점을 공공기관 내 무상임대를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부 업체로부터 위탁받은 제품의 조립, 포장, 세트 구성 등 단순 제조 작업을 수행합니다. 장애직원이 가장 먼저 경험하는 기본 직무입니다.
장애직원이 직접 로스팅한 싱글 오리진 커피를 만나보세요
꽃향 · 과일 · 밝은 산미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지역의 고지대에서 재배된 원두. 재스민과 베르가못의 향, 살구와 레몬의 밝은 산미가 특징입니다.
베리 · 감귤 · 풍부한 바디
케냐의 비옥한 화산 토양에서 자란 최상급 AA등급 원두. 블랙커런트와 자몽의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초콜릿 · 견과류 · 균형
케냐의 밝은 산미와 브라질의 고소한 바디감이 조화를 이루는 블렌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편안한 한 잔입니다.
임가공 위탁, 커피 납품, AI 데이터 가공 등
사업 제안 및 협업 문의를 환영합니다.